광명동굴 후기 시원하고 화려하고 웅장 와인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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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 후기 시원하고 화려하고 웅장 와인은 덤

광명동굴 후기 시원하고 화려하고 웅장 와인은 덤

주말에는 가능한 아이들 하고 여기저기 가보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지난번에 가보려고 하다가 시간이 늦어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발을 돌려야 했던 광명동굴을 갔다 왔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 광명동굴 후기 시원하고 화려하고 웅장 와인은 덤 " 으로 포스팅 해보도록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광명동굴은 오후 5시가 마지막 입장입니다. 이시간을 넘겨서 도착 하시면 6시 까지 관람이기는 하지만 입장이 않됩니다. 티켓 부스도 5시에 마지막 티켓을 판매하고 문을 닫아 버려서 구매도 힘드네요. 광명 동굴 전체가 오후 6시 까지 이고 입장은 5시 까지 이니 참고 하셔서 늦지 않도록 하세요.

광명동굴 주차장은 3천원 이고 나갈때 지불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카드나 현금 모두 가능 하구요. 주차를 하신후에 광명동굴 입구까지 약간 걸어 올라가신후에 티켓부스에서 티켓을 구매 하시면 되는데요. 저희는 이번에 광명동굴 + 공룡체험전을 같이 할수 있는 통합권으로 아이 하나 어른 하나 해서 190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저희는 제1티켓부스에서 티켓을 구매 한후에 입구로 올라 갔는데요. 입구로 올라가는 동안에 옆에 물이 흐르는 곳이 있어서 가볍게 발을 담굴수도 있습니다. 아직 발 담그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동굴 입구에 도착 하시면 티켓을 확인한후에 입장을 하시면 됩니다. 입구와 출구는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을때는 입구에 들어 가시는 분하고 나오시는분이 엉킬수가 있는데요. 우측통행 (?) 하면서 가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거 같네요. 하지만 입구에서 부터 동굴을 구경하고 광명동굴 개발 사진등을 보시면서 가시다보면 어쩔수 없이 비켜 가시거나 조금 막힐수도 있어요. 특히 사진을 찍거나 하실때는 뒷분들이 잠깐 멈춰 주시는 경우도 있구요. ^^

들어 가시면서 광명동굴 역사나 개발 과정등을 보시면서 들어 가시는것도 재미 있는거 같아요. 처음 입구에서 약간 들어가시면 처음으로 갈림길이 나오는데요. 직원분들이 관람 순서에 맞게 안내를 해주니 안내 해주시는 방향으로 가시면 됩니다. 이때부터는 사진 찍을만한곳아 많이 나오고 조명도 조금 화려하고 중간중간 멋지게 꾸며 놓은것들을 하나씩 보시면서 들어 가시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실수 있을거에요. 

나중에 동굴아쿠아월드 라고 해서 물고기들을 보실수가 있는데 그중에서 아래처럼 동굴 한가운데에 어항을 만들어두고 뒷부분은 동굴이 비치도록 해놓은것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멋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안쪽으로 가다가 보며 미디어파사드 쇼라고 컴퓨터 그래픽을 빔 프로젝트를 이용해서 동굴 전체에 뿌려주는 멋있는 미디어쇼를 하는데요. 아래 사진에 보시면 첫번째 사진이 쇼에 사용되는 동굴입니다. 예전에는 옆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옆에 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 동영상을 보거나 했던거 같은데요. 지금은 동굴 전체에 빔 프로젝트를 쏴서 멋진 영상을 보여주는걸로 바뀐거 같습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멋있는 영상이 동굴 전체 벽을 통해서 보여 지게 되는데요. 아마 처음 보신다면 정말 멋지다고 생각 하실겁니다. 저도 광명동굴에 들어와서 정말 멋지다고 생각 했던 부분이거든요. 상영은 15마다 하는거 같았는데요. 영상을 다 보신후에는 아까 위에서 잠깐 보셨던 동굴 아쿠아월드를 마져 보시게 됩니다. 공굴에서 몇번더 보셔도 될거 같기는 한데요. 너무 오래 있으면 조금 추울거 같더라구요 ^^;; 전 그냥 반팔로 들어갔었거든요..

영상은 처음부터끝까지 보시면 다양한 컴퓨터 그래픽 화면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아래는 그 일부분 이네요 ^^ 살짝 보시면 중간정도에 아까 위에서 보셨던 것처럼 중간에 계단이 있는게 보이실겁니다. 위에 사진에 보셨던 도굴 전체에 아래와 같이 영상이 표현이 되는데요. 정말로 멋지네요.

위 미디어파사드 쇼를 모두 보셨다면 다음으로 위에서 언급 했듯이 동굴 아쿠아월드를 계속 햇 보실수가 있습니다. 동굴 내부에 고여 있는 물에 1급수에서만 사는 물고기들을 볼수도 있고, 작은 아쿠아월드를 동굴 내부에 옮겨 놓은것처럼 나름 여러 종류의 물고기들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동굴내부에서 이정도의 물고기를 볼수 있는것도 꾀 신기할 거 같네요.

계속 해서 관람 방향에 맞게 이동을 하시다 보면 아래와 같이 황금(?) 이 넘치는 동구을 보실수가 있을거에요. 실제로 황금은 아니지만 소원을 적어서 아래 사진처럼 걸어 놓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에 5천원에 구입해서 소원을 적은후에 매달아 놓으면 되는데요. 꾀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적어 넣은거 같네요. 정말 황금 동굴을 보는듯한 느낌이 연출이 되었습니다. 내부에서 직원분들에게 얘기를 해서 구매를 하시면 되고 내부에서도 카드 결제도 다 되더라구요. ^^

계속 해서 이동을 하시다 보면 이제는 바닥으로 내려 가는 곳이 나오는데요. 계단이 꾀 가파르게 되어 있어서 조심조심 내려 가야 할거 같더라구요. 참고로 내려가신만큼 다시 올라와야 하는 코스 이므로 혹시 다리가 좋지 않으시거나 하신다면 내려가지 마시고 옆으로 다음코스로 그냥 바로 이동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내려 가는 중간에 아래 오른쪽 사진처럼 동전, 혹은 지폐를 던져 넣고 소원을 비는 곳이 있었는데요. 꾸며 놓기를 보물 상자들이 많은 해적 보물 같이 꾸며 놓았네요. 동전들이 정말로 많은데요. 외국 동전들도 더러 많이 보이네요 ^^ 지폐도 보였는데 5천원 짜리도 보였습니다. ^^;

계속 해서 바닥으로 내려가 보면 해골이 춤을추는 영상등이 보이는데요. 나름 괜찮은 느낌을 연출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제일 밑 바닥까지 내려 가시면 공포체험관 이라고 되어 있는 곳을 볼수가 있는데 좀피케슬 이라고 공포 체험을 할수가 있습니다. 다만, 별도로 유료로 운영이 되는 곳이라 3000원을 추가로 지불 하셔야지 체험이 가능 합니다. 아이가 별로 보고 싶지 않다고 해서 체험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무서운거 좋아 하시는 분들은 한번 체험을 해보셔도 괜찮을거 같네요. 다만, 입장료를 지불한 상태에서 내부에서 또 지불을 해야 한다는 점은 좀 아쉬웠던거 같네요.

이제 관람 순서에 맞춰서 옆으로 조금 이동을 한후에 다시 올라 가도록 되어 있는데요. 현재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어서 내부에 아래와 같이 드레곤과 골룸이 보이고 각종 판타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동굴가 어울리는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판타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하나하나 천천히 둘러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드레곤과 골룸이 정말 인상 깊었네요 ^^

그리고 광부들의 생명수 라고 해서 음수대가 있는데요. 조금 특이한 맛의 지하수 일거 같았는데 맛은 특별하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목이 마르신다면 여기에서 물을 마시면 될거 같아요 ^^ 지하수라서 믿고 먹어도 될거 같더라구요. 물론 별도로 수질 검사표도 붙어 있었습니다.

다시 들어 오실때 높이로 올라 오면 광명동굴의 역사를 볼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광명동굴이 시대별로 어떻게 운영이 되었는지등을 한눈에 보실수가있는데요. 일제 강점기 시대의 광명동굴도 나오네요. 역시 가슴 아픈 역사를 볼수가 있었습니다. 계속 이동을 하면 마지막 코스로 광명와인동굴을 만나 볼수가 있습니다. 광명동굴에서 채석이 끝난후에는 젖갈 보관소로도 운영이 되었는데 현재는 와인저장소로도 운영이 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각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이 이곳에 있다고 합니다. 가시다 보면 와인 시음 코너도 보실수가 있는데요. 국내에서 만들어진 와인도 정말 괜찮다는걸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물론 와인을 전문적으로 맛볼줄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시음한 와인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필요 하시다면 와인을 구매해서 가실수도 있습니다. ^^ 와인과 더불어서 치즈도 판매를 하니 같이구매 하면 좋을거 같네요. 저도 와인 한명이라 치즈하나를 구입해서 왔습니다. ^^ 

다시 출구로 나오면서 사진 하나 찍고 광명동굴 여행을 마쳤네요. 아이하고 약 한시간 정도를 동굴 내부에서 보냈는데요. 조금더 자세히 보다보면 한시간도 모자를지도 모르겠네요. 입구에 안전모가 비치되어있는데 실제로 착용하고 가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는 않네요 ^^

이상 광명동굴 후기 였는데요. 정말 시원하고 화려하고 웅장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와인은 덤으로 구입도 하고 시음도 할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였던거 같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방문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특히 여름에 방문을 하면 더위를 잊을수 있을거 같아요. 내부에는 정말 시원 하더라구요. 반팔을 입고 돌아 다녔는데 아이는 추워해서 중간에 점퍼를 하나 입혔네요. 그럼 아직 광명동굴을 방문 하지 않으신분들은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할께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차..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은 다음 포스팅에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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