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를 구입을 한후에 사용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갑자기 고장이 발생을 했을때 잘 사용을 하다가 왜 갑자기 고장이 났는지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경우를 경험해 보신분들이 있을겁니다. 컴퓨터 가격이 아무리 저렴해 졌다고 하지만 고사양의 경우 그 금액도 만만치 않은데요. 이런 고가의 PC 가 갑자기 고장이 나면 정말 속상한데요. 하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컴퓨터를 고장을 내도록 사용을 하고 있는 나쁜 습관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나도 모르게 컴퓨터 수명을 줄이고 있는 최악의 습관 7가지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PC는 원래 열이 나잖아... 발열문제 무시하기

컴퓨터의 부품중에서 중요한 부품이 바로 발열을 해소하기 위해서 설치를 하는 팬인데요. PC 에서 발열은 굉장히 치명적인 가능하면 최대한 줄이고 해소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높은 온도에서 계속 PC 를 사용을 하게 되면 CPU 나, 열을 식히기 위해서 도는 FAN 그리고 노트북의 경우에느 배터리 수명을 급격하기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데스크탑 PC  의 경우에는 케이스에 최대한 원할하게 공기가 흐르도록 해줘야 하며, 가능한 발열을 해결을 하기 위해서 최적의 쿨링 시스템을 만들어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나도 모르게 컴퓨터 수명을 줄이는 최악의 습관 7가지

노트북의 경우에는 데스크탑 PC 처럼 쿨링을 내가 원하는 대로 맞춰 줄수는 없지만 가능하면 뒤쪽이나 옆쪽에 있는 통풍구를 막지 않도록 이불이나 담요 같은 곳에 놓고 사용하는건 피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쿨링기능이 있는 거치대를 사용을 하는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2. 먼지, 이물질, 음료수 방치하기

 PC 는 FAN 이 돌면서 주위 공기를 가지고 와서 쿨링을 하게 되는데 이때 굉장히 많은 먼지가 쌓이게 됩니다. 먼지가 지속적으로 쌓이게 되면 공기 흐름이 막히게 되고 그로 인해서 발열이 더 생기고 PC가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는데 방해가 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가전제품이 그렇겠지만 물이 붇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키보드는 본체 등에 이러한 음료수가 들어 가게 되면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지 않게 될거에요. 그래서 항상 쏟아지기 휘운 것들은 PC 에서 항상 거리를 두는게 좋습니다. 

3. 노트북을 너무 '험하게' 다루기

데스크톱과 달리, 노트북은 휴대성 때문에 온갖 물리적인 학대에 시달립니다. 그리고 그럴수록 무언가 손상될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집니다. 저는 노트북을 디스플레이(화면)만 잡고 들어 올리거나, 한쪽 모서리만 잡고 과도한 힘으로 경첩을 여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심지어 방 반대편 소파로 노트북을 던지는 경우도 있었죠.

나도 모르게 컴퓨터 수명을 줄이는 최악의 습관 7가지2

이런 행동들은 닳아빠진 경첩, 깨진 화면, 금이 간 케이스를 남길 뿐입니다. 만약 당신의 노트북이 SSD가 아닌 구형 회전식 하드 드라이브(HDD)를 사용한다면, 노트북을 던지거나 흔드는 행위는 치명적인 데이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노트북은 고가의 자산입니다. 그 가치에 걸맞게 소중히 다뤄주세요.

4. 오래된 배터리 잘못 관리하기

노트북 배터리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처음 샀을 때 8시간을 버텼더라도, 몇 년 후에는 6~7시간으로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아는 상식 중 하나가 배터리를 0%까지 완전히 방전시켜야 좋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가능하면 얕은 방전과 잦은 충전(shallow discharges and frequently recharging)'**을 하는 것이 배터리 수명에 더 좋습니다.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지만, 가끔 방전시키는 것보다 자주 충전하는 쪽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swelling)' 현상이 발생했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이는 매우 위험한 신호이므로,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안전하게 배터리를 교체해야 합니다. 폭발의 위험이 있습니다. 배터리나 충전기를 교체할 때는 몇 푼 아끼려다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저렴한 비정품 대신, 반드시 제조사나 신뢰할 수 있는 업체의 정품을 사용하세요.

5. 전기 안전에 무관심하기

컴퓨터는 상당한 양의 전력을 소모하며, '서지(surge)'라고 불리는 순간적인 과전압에 취약합니다. 서지는 정전, 집안의 다른 고전력 기기 작동, 불안정한 전력망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여 PC 부품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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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전원 스트립(멀티탭)이 아닌, '서지 보호기(surge protector)'를 사용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서지 보호 기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해지므로, 3~5년마다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더 나아가 정전 시에도 컴퓨터가 즉시 꺼지지 않도록 배터리 역할을 해주는 **'무정전 전원 장치(UPS)'**에 투자하는 것도 데이터를 보호하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6. 케이블과 포트에 스트레스 주기

케이블이나 USB 포트 손상은 전력 문제만큼 위험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손상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플러그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을 때 억지로 힘을 주어 꽂지 마세요. USB 드라이브처럼 무언가 꽂혀 있는 상태에서는 그것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요즘 노트북의 소중한 USB 포트 하나를 망가뜨리고 싶지는 않으실 겁니다.

케이블도 마찬가지입니다. 케이블을 반복해서 심하게 구부리거나, 플러그에서 난폭하게 잡아당기면 내부 단선의 원인이 됩니다. 피복이 벗겨지거나 내부 전선이 보인다면,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즉시 교체하세요. 다행히 케이블은 컴퓨터 자체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7. '나는 괜찮아' 식의 위험한 웹 서핑

"나는 조심해서 쓰니까 괜찮아"라는 '상식'이 당신의 유일한 멀웨어(malware) 방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합법적인 사이트도 해킹을 당해 악성 코드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죠.

다행히, 수년간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내장 백신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는 이제 꽤 훌륭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냥 켜두고 제 역할을 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추가적인 보호를 원한다면, 'Malwarebytes'와 같은 프로그램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료 버전으로도 가끔 검사를 실행하는 데 유용하며, 유료 버전은 유해한 사이트가 화면에 표시되기도 전에 차단하는 강력한 실시간 보호 기능을 제공합니다.

운영체제와 앱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좋은 비밀번호 관리자를 사용하며, 피싱 사기를 구별하는 법을 배우고, 불법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지 않는 등의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지키는 것은 물론입니다.

컴퓨터는 비싼 자산입니다. 약간의 관심과 올바른 습관이 수리 비용을 아끼고 소중한 데이터를 지키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오늘 살펴본 7가지 습관을 피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컴퓨터는 예상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쾌적한 상태로 당신 곁에 머물러 줄 것입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가의 PC 를 빠르게 고장이 나도록 사용을 하는 나쁜 습관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조금더 오래 PC 를 사용을 하고 싶으시다면 앞에서 언급했던 내용들을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