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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매직 미니 테라리움 종이나무가 스스로 자란다?

임신&육아/장난감|2019. 11. 6. 22:40

이번에 아이들하고 약간은 재미있는... 과학실험같은 장난감 만들기를 했는데요. 어떤 장난감이냐 하면... 종이나무를 심은 작은 정원을 꾸미는 장난감입니다. 장난감이기는 하지만 신기한것은 종이나무에서 실제로 나뭇잎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라난다는거죠. 6시간에서 12시간 까지 자라는 나뭇잎을 볼수가 있는데요. 이 장난감 이름은 쏘매직 미니 테라리움 입니다.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두가지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고 지켜 보았습니다. 

이번 쏘매직 미니 테라리움은 영상으로 만든 리뷰이기 때문에 이미지는 많이 없으니 영상을 참고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아이와 함께 만들고 하루동안 지켜본 결과물부터 공개 합니다.

두가지 모두 이쁘지 않나요? 장식용으로 아이들 책상에 하나씩 놓아두고 있는데요. 저 가운데 있는 나무는 종이로되어 있습니다. 그 위에 이쁘게 피어오른것은 나뭇잎인데요. 아래 실제 후기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 10시간 동안 피어오른 나뭇잎입니다. 어떤원리로 나뭇잎이 생겨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정말 신기해 하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제품을 개봉을 해보면 위 사진처럼 가운데 종이가 하나 꽂혀 있는데 실제로 이 종이에서 나뭇잎이 자라는건 아닙니다. 저 모형나무는 빼버리고 그위에 밀봉되어 있는 종이나무를 빼내어서 꽂아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는 뭔가 거름을 주는것처럼 물과 마법가루를 섞어서 넣어두는데요. 그러면 그위로 앞에서 봤던것처럼 종이나무에 나뭇잎이 하나둘씩 붙기 시작 하더라구요. 

요게 바로 마법의 가루 인데요. 하단에 이걸 물과 함께 넣어서 섞어 놓으면 되더라구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종이 나무는 아래처럼 밀봉이 되어 있는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뭔가 처리가 되어 있는 특수 종이 인거 같은데 자세한 설명은 없어서 어떤 원리인지는 모르겠네요 ^^

그래도 아이들하고 만들다보면 재미 있더라구요. 뭐 도와줄만한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만드는 과정 자체도 매우 간단할 뿐만 아니라, 설명서도 잘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혼자서도 쉽게 할수 있습니다. 쏘매직 테라리움은 8시 에상의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수 있는 장난감입니다. 

그럼 블로그 글은 짧게 쓰도록 하고 동영상 리뷰 보시죠 ^^ 

유튜브에서 보기 : https://youtu.be/rcw3yPbZCz4

이상으로 짧게  "미니 테라리움" 장난감에 대해서 후기 남겨보았습니다. 영상으로 만든 후기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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