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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롤러장에서 놀자 망포동 로라비트 다녀온 후기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사람들이 레트로 관련된걸 많이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게임도 레트로 게임을 찾는 사람도 많이 생겼고, 추억의 골동품 수집등도 그렇죠. 그중에 하나 아주 옜날에 학생들이 즐겨 갔다는 추억의 롤러장이 요즘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당연히 즐겁게 놀수 있고, 아빠나 엄마들도 즐길수 있는 가족이 모두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인거 같습니다. 키즈카페를 가게 되면 아빠 엄마들은 앉아서 커피나 마시면서 수다 떠는게 전부지만 롤러장은 같이 할수 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어쨌든 그래서 저희도 추억의 롤러장에서 놀다 왔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망포동 로라비트 다녀온 후기 올려 봅니다. ^^

로라비트는 망포역 근처에 있는 더판타지움 1층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하시기에는 어려움이 없을건데요. 다만 주말이나 사람이 많은 경우에는 다소 주차 하는데도 시간이 소요 될수 있습니다.

저희는 주말 오후에 갔었는데요. 주말 오후에 가니 아래 처럼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였습니다. 확실히 복고가 많이 유행인거 같아요. 다행히 로라비트는 2시간 까지 놀수 있어서 시간이 된 사람들이 빠지면 바로 입실이 가능해서 20분 정도 기다려서 들어 갈수 있었습니다.

로라비트 내부 전경인데요. 대형 스크린에 뮤직 비디오 같은게 계속 나오고 음악도 신나게 계속 나옵니다. 네온 사인등 화려한 조명이 롤러장에 반짝 거리고 있고, 꾀 많은 사람들이 내부에서 롤러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네요. 롤러를 잘 못타는 분들은 밖에서 차를 만시면서 기다릴수도 있습니다.

요금은 아래 사진을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롤러이용권, 1일 이용권, 입장권이 있고, 월정액관과 11회이용권도 판매를 하고 있네요. 처음에 가게 되면 아이들이 롤러를 처음 타보고 부모님도 그리 잘 타시는 편이 아니라면 부모님은 입장권만 끊고 아이들은 롤로이용권을 끊어서 들어 가시면 됩니다. 내부에 연습할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이 되어 있어서 그곳에서 아이들 연습을 시키면 됩니다.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안쪽에 있는 롤로장에 들어 가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롤러장에 들어 가시면 다소 위험할수도 있으니 처음 타보거나 연습이 필요하면 연습 코스에서 연습을 하신후에 들어 가시는걸 추천 한다고 하네요.

이용권을 결제 하시면 아래와 같이 팔찌를 주는데요. 노란색은 롤러이용권 하얀색은그냥 입장권 입니다. 저도 롤러를 잘타는 편은 아니라서 아이들은 롤러이용권을 저는 입장권을끊고 들어 갔습니다. 팔찌에는 이용가능 시간을 표시해 주는데요. 2시간동안놀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장권 구매시에 영수증을 보여 주면 커피 한잔을 무료로 마실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실수 있는 쥬스등은 않 보이네요. 아이들이 목 마른다고 하면 연습코스+방방이 있는 쪽에 있는 자판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일단 입장을 하셨으면 바로 옆에 있는 보호대와 헬멧을 맞는 사이즈로 가지고 갑니다.

아래 사진처럼 신발 대여하는 곳에 앉아서 보호대를 하고 신발 사이즈를 말해 주면 롤러를 가져다 줍니다. 신고 있는 신발은 맏겨 주면 되고, 나중에 롤러 반납할때 신발을 돌려 주게 되어 있네요. 롤러스케이트 상태는 대부분 괜찮았습니다. 간혹 제대로 잠기지 않는다거나 다소 낡은듯한 느낌의 롤러 스케이트도 있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거니 뭐 어쩔수 없는거 같네요. 제대로 잠기지만 안는거는 바꿔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필요하다면 겉옷등을 넣어 둘수 있는 사물함을 이용할수가 있는데요. 신분증을 맏겨 놓으시면 사물함 키를 줍니다. 사물함은 연습코스 + 방방이 있는 쪽에 있는 밖으로 나가는 문으로 나가시면 오른편에 아래와 같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겉옷등을 넣어 두시면 롤로 타시는동안에 조금 편하게 타실수 있을거 같아요. 실내라서 춥지도 않고 계속 몸을 움직이다 보면 땀도 나고 하네요.

아래는 방방이가 있는 연습코스 인데요. 연습코스는 처음에 연습할때 사용할수 있는 지지대(?) 도 있어서 필요하면 이용할수가 있습니다. 다만 수량이 그리 많지는 않아서 기회를 봐서 사용 하셔야 합니다. 여기에는 대부분 초심자들뿐이라서 여기저기서 넘어 지는 아이들을 볼수있고, 가운데 봉을 잡고 천천히 움직이는 아이들도 있고 그러네요. 이곳에서 어느정도 연습을 하고 적응을 한후에 원한다면 안쪽에 있는 롤러장으로 가면 됩니다. 이곳에서는 신발을 신은 부모님이 옆에서 같이 잡아 줄수 있습니다. 안쪽에 있는 롤러장에서는 신발 신고 들어 갈수 없어요 ^^

그리고 안쪽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상과 함께 방방이가 있습니다. 그리 넓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재미 있게 뛰어 놀수 있는 공간이네요. 아마도 방방이를 좋아 하는 아이들이라면 롤로 조금 타다가 바로 방방이 타겠다고 들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현재 신고 있는 롤러스케이트를 반납해야지만 신발을 찾을수가 있기 때문에 롤러 스케이트가 섞이지 않도록 아이들이 방방이에 들어 갔을때 잘 보관 하고 있어야 합니다. 간혹 롤로스케이트를 못찾아서 해매는 분들도 볼수 있었네요.

안쪽에 있는 롤로장 모습입니다. 옜날의 그 롤러장 모습이 생각이 나는데요. 그때보다는 조금더 화려한 느낌 이랄까요 ^^ 음악도 신나고 앞에 있는 대형 스크린에서는 계속 뮤직 비디오 같은게 나오고 있습니다. 바깥 라인은 대체로 빠르게 돌고 안쪽에 있는 라인은 느리게 돌고 그러네요. 조금 타시는 분들은 바깥 라인에서 속도를 즐기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안쪽으로 들어 갈때는 직원분이 적절히 조절해서 들여 보내는거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실력이 그렇게 잘 타는 편은 아니라서 들어가보지는 못했네요.

추억의 롤러장에서 노는것도 정말 괜찮은거 같아요. 요즘은 날씨도 춥고 미세먼지도 많고 그러면 이렇게 실내에서 노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수원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망포동 로라비트 괜찮은거 같습니다. 롤로장에서 바깥쪽을 바라보면 사이드에 앉아서 아이들 타는거 구경 하시는분들도 꾀 많이 있네요. 하지만 앉을수 있는 자리가 그리 많은거 같지는 않아요.

주차는 최대 3시간 까지 무료고 나오실때 결제하는 곳 바로 옆에 있는 패드에서 차량 번호 입력해서 직접 할인 적용 하신후에 나오시면 됩니다. 그럼 이상 추억의 롤로장에서 오늘 하루 재밌게 놀고온후에 써번 망포동 로라비트 다녀온 후기 였습니다. 내부에 음식점도 많이 있고 볼링장도 있으니 가족이 반나절 재밌게 놀수 있는 공간일거 같네요. 그럼 롤러 타고 싶으신분들 참고 하시기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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