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별빛정원우주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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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별빛정원우주 다녀온 후기

이천 별빛정원우주 다녀온 후기

이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을 했는데요. 어디를 가볼까 고민을 하다가 집에서 가까운곳을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출발을 했기에 왠만하면 오후에 가서 볼만한곳을 찾았는데요. 이천에 있는 별빛정원 우주 에 다녀온 후기를 간단하게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별빛정원 우주는 빛과 관롼된 테마파크로 그렇게 많이 넓지는 않지만 저녁에 가면 사진을 찍기에 굉장히 멋진 곳입니다. 

오늘 저희가 갔을때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천천히 구경 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단 야간 사진을 찍기에는 정말 멋있는 곳이라는걸 알았네요. 가능하면 카메라도 삼각대를 챙겨서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야지만 흔들림 없는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을거 같네요. 저희는 그냥 카메라를 가지고 갔었는데 삼각대가 없으니 찍어도 잘 않나와서 그냥 스마트폰으로 찍고 왔습니다.

아마 실제로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로 입구부터 사진을 찍고 싶은 욕구가 샘솓는걸 느끼실 겁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야간에 가야지만 정말 제대로 볼수 있을거 같다는생각이 들었는데요.

요금도 주간과 야간의 금액에 차이가 있습니다. 주간에는 대인/소인 6000원/3000원 이지만, 야간에는 대인/소인 12000원/6000원 으로 가격차이가 확실히 많이 납니다. 그만큼 야간에 볼만한게 많다는 뜻이겠죠. 특히 별빛정원 우주는 덕평휴게소와 연결이 되어 있어서 휴게소 들리면서 잠깐 드려도 괜찮은 곳이라고 많은 분들이 그러는데요. 다만, 시간적 여유는 조금 가지고 오시는게 좋다고 생각 됩니다. 입장권이 무료가 아닌이상 돈을 낸 만큼은 사진이나, 추억을 만들어 가는게 좋을 테니까요.

티켓박스에서 입장권을 구입 하시면 되지만, 미리 인터넷에서 예매를 하신후에 가시는게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는 방법 입니다. 현장에서도 할인을 받을수 있는것들이 있는데요. 이천시민, 덕평휴게소/롯데아울렛 영수증 소지자, 국가유공자/장애인복지카드 소유자, KT 멤버쉽, 카톡 친구, 블로그 이웃 등으로 현장 할인을 받을수도 있지만, 역시 인터넷 예매가 제일 저렴한거 같습니다. 

또, 패키지로 우주타워 와 별빛정원 우주를 같이 구매하시면 좋은데요, 저희는 우주타워는 너무 춥고 해서 이용을 하지 않기로 해서 그냥 별빛정원우주만 티켓을 끊어서 입장을 했습니다. 입장을 하면 아래와 같이 실내 카페와, 기념품 같은걸 구매 할수 있는곳이 있는데요. 너무 추원날은 몸 녹이기에 좋네요. 

본격적으로 둘러보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 마련되어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기 바쁘네요. 사진을 찍을때는 가능하면 흔들리지 않도록 삼각대등을 이용해서 찍는게 제일 잘 나오는거 같구요. 아이들의 경우에는 움직이지 않도록 잘 다독여서 찍어야지만 이쁜 사진이 많이 나올거 같아요. 아무래도 야경 사진을 찍을때는 조금만 움직여도 번지거나, 흐릿해지거나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이죠. 

저희가 갔을때는 특히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사진이 대부분 다 흔들려서 다음에 제대로 준비해서 다시 한번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래 사진은 제일큰 구조물(?) 이라고 해야 하나, 성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였는데요, 나중에 여기에서 빛과 음악을 이용한 쇼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추운탓에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요. 제일 먼저 눈에 띄어서 가서 사진을 찍기는 했지만 역시 제대로 된 사진은 건지지 못했습니다. 정말 다음에 다시 한번 가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네요. 그나마 멀리서 찍은 사진이 덜 흔들렸네요 ^^; 그리고 아래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간중간 가수 온결기구가 배치되어 있어서 잠깐 잠깐 쉴수가 있도록 해뒀습니다. 다만, 가스가 떨어진곳이 몇군데 보이는데 바로 충전이 되는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내형태의 조형물이였는데요. 역시 마찬가지로 사진을 찍기에는 너무 좋은 조형물이였습니다. 이런 느낌의 조형물이 꾀 많이 있는데요. 아이들도 좋아 하는거 같아서 다행이였습니다. 하지만 둘째는 너무 추워서 빨리 가자고 하네요 ^^;

각각 조형물마다 이름이 붙어 있고 했는데, 그냥 한번 훅~ 훓는 느낌으로 돌아 봐서 제대로 보지를 못했네요. 아래 사진은 푸른 느낌의 LED 가 넒게 펼쳐져 있는 곳이였는데요. 굉장히 멋진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만운 후기에서 보았던 터널인데요. 꾀 터널이 길고 사진 찍기에도너무 좋았던 곳이였습니다. 긴 터널이기 때문에 주말등에는 사람 들이 많아서 뒤 배경에 사람이 없이 찍기는 힘든거 같더라구요. 아마, 평일 저녁에는 조금 괜찮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위에서 보았던 푸른 조명 밭(?) 전경인데요. 멋지지 않나요? 보고 있으면 움직임도 있어서 멋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달 모형의 조형물이였는데요. 약간 드림웍스 로고처럼 사진을 찍을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 되어서 잠깐 앉아 보라고 했는데요. ㅎㅎ 약간 느낌이 나는거 같기도 하네요 ^^

아래는 약간 E.T 느낌에 자전거 뒤로 여러 토끼가 따라오는듯한 느낌이 드는 조형물이였습니다. 사진을 조금 잘 찍으면 정말 멋진 사진이 나올거 같았는데요. 제가 사진 실력이 없어서.. 다음에 다시 한번 가게 되면 멋지게 한번 찍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연인들이 뽀뽀하는 사진을 많이 찍는 그림자 사진 찍는 조형물 입니다.아이들에게 포즈르 취하라고 해도 그닥 멋진 포즈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연인들이 찍기에는 굉장히 좋은 조형물임에 틀림없는거 같네요 ^^

아래는 약간 구름 모양의 벤치가 있는 조형물이였느데요. 뒤쪽에 있는 큰 구름 안쪽에 앉으라고 했는데 굳이 앞에 있는 작은 구름에 둘이 앉아서 사진을 찍고 있네요 ^^ 그래도 멋지네요 ^^

아래는 카페&기념품 매장 입구쪽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문구랑 아래에 있는 토끼 조명 조형물이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 ^^ 아이들은 저 토끼 위에 앉아서 사진 한번씩 모두 찍는거 같아요 ^^

그리고 이천 별빛정원우주 에는 아래와 같이 라면등을파는 매점이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제일 덜 매운 스낵면 하나를 끓여서 먹었는데요. 역시 이렇게 야외에 나와서 먹는 라면은 어쨌든 참 맛있는거 같아요. 라면은 1500원 정도고, 라면 조리기가 있어서 봉지 라면을 쉽게 직접 조리해서먹을수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타보지는 못했지만, 나가면서 보이길래 한번 찍어본 우주 타워 사진입니다. 실제로 타본 분들은 높이가 꾀 높다고 하는데요. 슥~ 올라갔다 내려오는거같더락요. 그리 빨리 올라갔다 내려오는건 아니고 천천히 올라갔다 내려오는거 같은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타봐야 겠습니다. ^^

이상으로 이천에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으로 이천 별빛정원우주 다녀온 후기를 잠깐 남겨 봅니다. 이천에는 이천쌀밥집이 꾀 많이 유명한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이천 별빛정원우주 가면서 근처에 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천쌀밥정식 집 후기를 남겨 보도록 할께요.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조금 풀리면 다시 한번 삼각대를 가지고 가야겠습니다. 그럼 여기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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