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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초창기 모습

IT|2011.02.14 13:29

오늘 트위터에 어떤분이 네이버 초창기 모습을 올려주셨기에 재미 있길래 끄적여 봅니다..
집집마다 지금처럼 광랜 등이 들어 오지 않던시절.. 모뎀으로 접속 하던 시절에는 터미털 화면의 하이텔이나 천리안 같은걸 많이
썼었는데 그때만 해도 인터넷(www) 은 활성화 되지 않았었죠..


하이텔 이나 천리안좀 사용하면 전화비 폭탄 맞아... 혼나고 했던시절..
전 KT에 co-lan  이라는 9600bps 짜리 를 신청해서 썼었습니다.. 한들에 만원초반였던거 같은데 무제한(정액제) 였었죠.. 
속도가 너무 느리긴 했지만.. 모뎀 사용 하는것보다 경제적 였었죠.. 

그리고 인터넷을 연결 하지 못했을때는 한창 구독했던 MYCOM 이라는 잡지에서 몇몇 유명한 web site 를 긁어서 CD 로 제공했었습니다.. 넷스케이프로 CD 에 있는 html 을 돌아 댕기면서 인터넷의 기분을 느꼈던적이 있었습니다. ㅎㅎ



인터넷이 좀 활성회 되기 시작하면서 학교에서는 정보검색 대회 같은것도 많이 했었죠..
그때는 Yahoo 가 최고였었는데.. 네이버도 정말 많이 바뀌었져..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 포털로.. 

그때 주식이라도.. 하시는분들 많을거 같네요.. ㅎㅎ



댓글()
  1. BlogIcon 레인레테 2011.02.15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정말 십몇년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ㅎㅎㅎ

    • BlogIcon KEBI heokebi 2011.02.15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갑사 드려요.. 정말 오래되었죠 ㅎㅎㅎ 갑자기 web site 초기 화면 주기적으로 캡쳐해 저장해주는 서비스가 생각 나네요..어디서 했었었는데.. ^^;;; 기억이 않나네요;;

  2. SMoo 2011.06.16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텔이나 나우누리 쓸 때는, 모든 메뉴를 숫자로 돌다보니
    키패드 부분을 많이 썼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