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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변과 분수토가 걱정된다면 가격도 저렴한 홀레 분유

아이 셋을 키우면서 아기때 제일 고민이 되는게 아기에게 어떤 분유를 먹이는게 좋을까 라는 고민인거 같습니다. 아기에 따라서 여러 분유들중에 맞는 분유가 있고 잘 않 맞는 분유가 있는거 같아요. 첫째나 둘째 모두 국내 분유로 처음에 시작 했다가 잦은 녹변과 칭얼거림, 분수토 등으로 분유를 이것저것 바꿨었는데요. 결국에는 거의 먹으면 황금똥이라고 하는 홀레 분유로 바꿨었는데요. 셋째는 트루맘 분유로 먹이다가 역시 계속 녹변과 함께 분수토를 겪다가 다시 홀레 분유를 먹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홀레 분유 구입 후기와 홀레 분유 타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홀레 분유는 많은 분들이 독일 내수용으로 구입 하는게 좋다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저희도 독일 내수용을 직구로 구입을 했습니다. 홀레 분유의 경우에는 직구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분유가 떨어지기 전에 미리미리 주문을 해놓는게 좋습니다. 혹시 직구 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여기 를 참고 하세요. 저희는 여기에서 구입했는데 배송이 빠르네요. 

일단, 홀레 분유의 경우에는 월령 별로 단계에 맞게 구입해서 먹이시면 되는데요. 신생아의 경우에는 프레, 신생아부터 6개월까지 1단계, 6개월 부터는 2단계, 10개월 부터는 3단계, 12개월 부터는 4단계로 나눠서 먹이면 되는데요. 이번에 프레 부터 시작 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1단계 부터 바로 시작 하기로 해서 1단계를 주문을 했습니다. 독일 내수용이기 때문에 영문이 아닌 독일어로 되어 있어서 먹는 방법이나, 기타 내용들이 모두 독일어로 되어 있네요.

내용은 별거 없겠지만 궁굼 하시다면 구글 번역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래와 같이 구글 번역기에서 독일어로 설정을 해놓고 카메라 버튼을 눌러서 박스를 찍으면 간단하게 내용을 확인 할수가 있습니다. 분유 타는 방법도 간단하게 확인이 가능 하니 내수용 이라고 해서 제품 이용 방법을 확인하기 어렵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직구를 많이 하기 때문에 더욱이 인터넷에 찾아보면 방법들은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아래처럼 구글 번역기를 통해서 카메라로 박스 내용을 볼수 있으며, 내가 필요한 부분만 확인을 할수가 있습니다. 박스에 있는 분유 타는 방법이 나와 있는 표의 항목이 궁굼하시다면 아래와 같이 그 부분만 선택을 해서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표의 내용을 그대로 옮기면 아래처럼 되어 있습니다. 홀레 분유 1단계의 경우에는 아이들 월령에 따라서 100ml, 130ml, 165ml, 200ml 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분유 타는 방법은 일단 물을 먼저 붇고, 거기에 따라 맞게 분유를 넣으면 최종 먹는양에 맞춰져서 아이에게 먹이면 됩니다. 

막내가 기존 분유로 160을 먹어서 저희는 165ml 에 맞춰서 탔는데요. 물 150ml 를 먼져 담고, 분유 5스푼을 넣어서 먹였습니다. 하루에 먹는양은 5~6번 정도가 적당 하다고 되어 있네요.

참고로, 홀레 분유의 경우는 국내 분유처럼 캔에 담겨져 있는 형태가 아니라 봉지에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분유통을 구비한후에 사용하시는게 이용하시기에 좋습니다. 가능하면 밀폐력이 좋은 분유통을 하나 구입하시는게 좋겠죠. 습기에 노출이 되면 좋지 않으니까 말이죠.

분유통 찾기 귀찮으신 분들은 제가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 프렙웍스 분유케이스를 추천 합니다. 링크를 클릭 하시면 구입 하실수 있습니다. 가격도 다른데보다 저렴한거 같고 밀폐력이 좋아서 홀레 분유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케이스가 될거 같네요. 


165ml 에 맞추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150ml 의 물을 분유병에 넣습니다. 그런후에 분유를 넣어 주면 됩니다.

저희가 구입한 프렙웍스 분유통은 아래와 같이 정확하게 양을 맞추기 위해서 긁을수 있도록 안쪽에 막대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한스푼 긁어서 저 막대에 긁어서 정확한 양을 맞춰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해서 5스푼을 넣으면 딱~ 165ml 가 되는거 같네요.

프렙웍스 분유통은 아래처럼 홀레 분유 한봉지를 다 넣고 스푼도 같이 넣은 상태에서 닫을수가 있습니다. 약간 단점이라고 한다면 밀폐력이 좋아서 한손으로 열고 닫고 하기가 힘들다는건데요. 집에서 혼자 있을때 급해서 아이를 한손에 안고 분유를 타는 경우가 있을때는 다소 불편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희는 분유 포트의 온도를 40도에 맞춰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물을 넣은 상태에서 분유를 넣어서 뭉치거나 하지는 않았고 잘 녹는 편이였지만 간혹 덜 녹은게 보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크게 문제 될 정도는 아니였구요. 몇번 돌려 주니 다 녹아서 바로 먹일수 있었습니다.

이제 녹변과 분수토와는 안녕을 고했으면 좋겠네요. 막둥이도 홀레 분유와 잘 맞는거 같네요. 그럼 이만 녹변과 분수토가 걱정된다면 가격도 저렴한 홀레 분유가 어떤가 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아기들 별로 맞는 분유가 다 다르기 때문에 꼭 홀레 분유가 다 좋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아이 셋을 키우면서 직구가 다소 부담 스럽기는 했지만 가격대비 제일 좋았던거 같네요.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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