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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와 구글 드라이브 7월 부터 분리 된다?

IT/Google|2019.06.14 22:11

개인적으로는 구글 드라이브를 매달 요금을 지불 하면서 2TB 의 용량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활용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바로 디카를 이용해서 사진을 찍은 경우에는 사진을 모두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 한후에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컴퓨터 하드 디스크 공간도 확보를 하고, 혹시라도 사진을 잃어 버리지 않을수도 있죠. 그리고, 지금까지 이렇게 이용하면서 좋았던점이 바로 구글 포토와 자동으로 동기화가 된다는 점이였습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사진을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구글 포토에 보여지고 구글 포토 어시스터늩에서 콜라주나, 영화, 앨범, GIF애니메이션등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정말 애용하는 구글 드라이브와 포토 였는데요. 

구글에서 발표한 업데이트 사항중에서 이제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포토간 자동 동기화 기능이 없어 질거라고 하네요. 소식 에 의하면 7월부터는 드라이브에 사진을 업로드 하더라도 구글 포토에 자동으로 표시되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정책이 바뀌는건 구글 포토와 구글 드라이브간의 자동 동기화로 인해 한쪽에서 삭제 했을때 삭제가 되는걸 방지 하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그동안 구글 포토에 보여지던 구글 드라이브의 사진들은 못보는걸까요? 구글 포토를 이용해서 그간 업로드한 사진들을 아주 쉽게 볼수 있어서 정말 좋았는데.. 이 기능이 없어 진다면 개인적으로는 정말 아쉬울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다행히도 그동안 동기화된 항목에 대해서는 그대로 유지가 된다고 하네요. 7월 부터 업로드 되는 사진들에 한해서만 새로운 정책이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예 구글 드라이브의 사진들은 포토에서 볼수 없는걸까요?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구글 포토에 "드라이브에서 업로드" 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되어서 수동으로 구글 포토와 동기화 할수가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자동으로 동기화 되는게 수동으로만 바뀐다고 보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 드네요.

저처럼 구글 드라이브와 포토를 이용해서 사진을 활용 하시는 분들은 7월 부로 변경되는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포토의 동기화 방식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간단하게 살펴본 구글 포토와 구글 드라이브의 7월에 바뀌는 업데이트 내용이 이였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짧은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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