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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분유포트 이스타 2중 보온 스텐 무선주전자

저렴한 분유포트 이스타 2중 보온 스텐 무선주전자

다시금 아기를 키우다보니 이것저것 필요한것들이 많이 있어서 가능한 저렴하게 구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분유를 먹일때 꼭 필요한 분유포트 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무선주전자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분유포트라고 해서 판매되는 제품도 있지만 굳이 꼭 분유포트를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기가 먹을수 있는 온도로 물을 보온 할수 있는 기능만 있으면 되는데요. 여기저기 찾아 보니 이스타 2중 보온 스텐 무선주전자 가 2만원대 무선 전기 포트중에서 보온기능이 있는 제품중에서는 제일 괜찮은거 같아서 구입 했습니다.

여기에서 잠깐 왜 분유 포트가 필요한걸까요? 대부분 세균 들은 40도가 넘어 간다고 하면 박멸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몇몇 세균은 고온에서 박멸 되기도 한다고 하죠. 그래서 아기들 먹는 분유물은 가능한 100도시까지 가열후에 아기들이 먹기 좋은 온도인 40도 정도로 식혀서 먹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물론 정확한 정보는 아닐수도 있습니다. 분유통에 보면 70도 정도의 물에 분유를 풀어서 식혀 먹이라고도 되어 있으니까 말이죠.

그래도 아기들이 먹을 분유물 가능하면 100도시까지 끓인후에 먹이는게 좋겠죠? 이번에 구입한 이스타 2중 스텐 보온 무선주전자 박스 입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ESK-153D 라고 되어 있네요. 2중 열차단과 1.5L 의 용량, 디지털 온도 표시, 40/60/80 도의 보온 기능이 있다고 박스에 적혀 있습니다. 

박스를 뜯으면 주전자 본체, 전원연결되어 있는 받침대, 그리고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설명서에는 간단한 기능과 사용방법등이 나와 있으니 한번정도 보고 사용하면 좋을거 같네요. 내부는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는데요. 사용하기 전에 꼭 세척을 하시는게 좋겠죠? 근데.. 생각보다 깨끗했습니다. ^^

저희가 선택해서 구입한 분유포트 이스타 2증 보온 스텐 무선주전자 본체 입니다. 뚜껑은 위쪽에 버튼을 눌러서 열수가 있고, 물이 나오는 쪽에는 스테인레스로 촘촘한 구멍이 나있습니다. 그냥 안에도 티백 같은거 걶어서 먹어도 괜찮을거 같네요. 본체 하단부에는 온도 설정 부분과 온도 표시창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열, 보안 상태를 보여주는 LED 가 있구요. 제품 특징이 적혀 있는 커다란 스티커가 한장 붙어 있네요. 뚜껑을 열어 보면 내부는 모두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구요. 1.5L 의 용량으로 꾀 크다는 느낌이 듭니다.

받참대는 일반 무선포트랑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받침대는 바닥에 놓았을때 전원 케이블이 걸리지 않게 한쪽에 구멍이 나있구요. 본체 바닥부분과 받침대 가운데 부분이 연결 되면서 기능이 동작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뭐.. 일반적인 무선 전기 포트랑 크게 다르지 않죠.

실제로 분유타는 용도로 사용을 하기 위해서 저희는 40도로 온도를 설정해 놓았습니다. 일단 물을 담고나서 손잡이 부분이 있는 스위치를 켜놓으면 가열이 되기 시작합니다. 가열이 되면 하단에 온도 표시 부분의 온도고 서서히 올라가게 되는데요. 약 100도 까지 올라가는걸 볼수가 있습니다. 100도 까지 올라가면 손잡이 부분에 있는 스위치도 같이 꺼집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무선 주전자와 같구요. 분유 포트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제 설정한 온도로 유지 되는 보온 기능이 동작을 해야 하는데요. 하단에 있는 온도조절 버튼으로 40도 설정을 해놓으면 물이 서서히 식으면서 40도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에 가열이 되어서 온도가 유지가 됩니다.

온도가 40도로 유지가 되니 바로 분유를 타서 먹이면 되는데요. 아래 보시면 MAX 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까지 물을 담을때에는 여성분들중에 한손으로 포트를 들기에 다소 무거움을 느낄수 있을거 같습니다. 보통 젖병과 포트를 같이 들고 물을 붇는 다면 포트가 다서 크기 때문에 조금 힘들수 있습니다. 젖병은 바닥에 놓고 분유를 탄다면 두손으로 포트를 들고 물을 따르면 될거 같네요. 

40도로 설정을 해놓은 상태에서 설정한 온도로 유지는 잘 되는거 같네요.아기가 먹기 좋은 온도라서 바로 타서 먹이니 편합니다. 집에있는 정수기의 경우에 50도로 설정되어 있는 온수가 있기는 하지만 40도가 조금더 먹기에는 좋은거 같네요. 그리고 100도 까지 한번 가열이 되어서그런지 사실이 아니더라도 아기를 위해서 좋다고 하니 심적으로 조금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

밤새도록 아래와 같이 40도로 딱 유지가 되니 참 좋네요 ^^ 다만, 100도까지 가열이 된후에 40도까지 온도가 내려 오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가능하면 아기가 분유를 먹은직후에 물이 부족할거 같으면 다음 타임 전에 미리 끓여 놓는게 좋을거 같아요.

이상으로 저렴한 분유포트 이스타 2중 보온 스텐무선주전자 실제로 직접 구매한후에 사용해본 후기를 올려 보았습니다. 아기를 키우시는 분들중에서 분유 포트를 알아 보고 계시다면 분유 포트로 사용하는데에도 괜찮으니 고려 해보시기 바랍니다. 2만원대에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 됩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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