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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핫도그 전참시 방송 다음날 갔다왔어요.

두물머리 핫도그 전참시 방송 다음날 갔다왔어요.

토요일에 전지적 참견시점을 보다가 두물머리 핫도그가 또 한번 방송에 나와서 양평쪽에 갈일이 있어서 한번 먹어 보기로 하고서 일요일날 갔다 왔습니다. 방송 다음날임을 감안하고 조금 기다릴수 있을거 갔다는 생각은 했지만 생각 했던것 보다 더 오래 기다려서 두물머리 연핫도그를 먹을수가 있었습니다. 원래 이정도로 오래 기다리면서 먹는거 같지는 않고 아무래도 방송 다음날이라서 그런지 평상시 보다 사람들이 더 많이 몰렸던거 같네요.

일단 양평 두물머리로 진입하는 길부터 엄청 차가 막히기 시작 합니다. 원래 두물머리에 주말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거는 알고 있었지만 왠지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거 같은 느낌도 들었네요. 그래서 저희는 일단 근처에서 내려서 저 먼저 가서 줄서서 기다리기로 하고 나머지 가족들은 차를 타고 주차할 만한곳을 찾아서 천천히 왔습니다. 

처음으로 두물머리 연핫도그 매장 앞에 왔을때 정말 헉~ 할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줄의 끝을 찾는데도 어디가 줄의 끝인지를 모를 정도 였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줄이 3개가 보이는데요. 가운데 줄이 줄 시작이였습니다. 그 줄부터 시작해서 안쪽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바깥쪽으로 나와서 다시 아래 사진에 보이는 맨 오른쪽 줄로 이어지는 형태 인데요. 줄끝에서 부터 핫도그를 구입 하기까지 대략 소요시간이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2시간동안 기다려서 핫도그를 사먹었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

결국은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두물머리 연 핫도그 간판이 바로 눈에 보이는 거리까지 좁혀졌네요. 그리고 두물머리 핫도그 사먹으러가시다 보면 고가밑에서도 팔고 있는데요. 실제 방송에서 나온 두물머리 연핫도그는 아래 간판이 붙어 있고 하우스 형태로 되어 있는 집입니다. 근데 고기 밑에도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서 놀랬습니다. ^^; 

차에서 멀리서 찍은 모습인데요. 아래 사진에 보심녀 고가 밑에 빨산색 보이실거에요. 거기에서도 핫도그를 팔고 있었습니다. 이름도 연핫도그 였던거 같아요. 근데 여기에도 사람들이 꾀 많이 있었네요.

하우스 안까지 진입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제 가격표도 보이기 시작하네요. 두물머리 연핫도그에서는 순한맛 핫도그와 매운맛 핫도그 두가지만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각각 가격은 3000원 씩이고요,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 합니다.

드디어 눈앞에까지 왔네요. 저희는 이렇게 해서 2시간을 기다려서 포장 2개와 바로 먹을거 4개 총 6개를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을 하면 머스타드와 캐쳡, 설탕을 바로 발라서 주네요.

드디어 2시간을 기다려서 손에 넣은 두물머리 연핫도그 입니다. 먹으면서 깜박하고 초코우유와 같이 먹어야 하겠다고 생각한걸 놓쳤네요. 어쨌든 그냥 먹었는데도 맛있었습니다. 매운맛은 그렇게 많이 맵지 않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운걸 좋아하는데 순한맛과 큰 차이가 없었네요. 연잎을 넣은 반죽으로 만들었다고 했는데 연잎맛이약간 나는거 같기도 했지만, 집 근처에서 먹은 핫도그와 비슷했던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들은 정말~ 맛있었다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고 하면서 먹었네요. ㅎㅎ 맛있게 먹었으니 다행이지만 다음에는 2시간 동안 기다려서 먹고 싶지는 않네요. 당분간 계속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할지 오늘만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고 하세요 ^^

이상으로 두물머리 핫도그 전참시 방송 다음날 다녀온 후기를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으로 말씀드리면 2시간 기다려서 먹을정도의 맛은 아니였다는 거였네요. 하지만 언젠가 두물머리에 가게 되면 꼭 먹고 싶기는 합니다. 물론 기다리면서 까지는 먹고 싶지 않구요 ^^ 혹시 두물머리에 연핫도그 드시러 가신다면 참고가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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