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윈엠프 윈도우10 에서 사용하는 방법

IT/Windows|2018. 10. 22. 13:33

윈엠프는 1997년에 널소프트가 개발했던 미디어 플레이어 인데요. 아마도 2000년대 초반까지는 제일 많이 사용했던 미디어 플레이어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프리웨어와 셰어웨어로 나왔던거 같은데 정식 구매를 하지 않으면 1분 정도만 플레이 되었던걸로 기억나는데 정확하지는 않네요. 한동한 윈엠프는 더이상 개발이 되어지지 않고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윈엠프가 윈도우10에 맞게 호환성을 추가하고 필요 없는 부분과 정식 버전의 기능등을 제거해서 프리웨어로 다시 나왔습니다.

실제로 윈도우10에서 설치 해서 클래식 스킨으로 실행 하면 위와 같이 실행이 되는데요. 정상적으로 음악 파일들도 재생이 잘 되고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현재 www.winamp.com 홈페이지에서 배포중이며 5.8 Build 3660 버전으로 10월 19일판 입니다. 홈페이지상에서는 5.무한대로 표시가 되는데 앞으로 계속해서 개발이 될걸로 보여 지네요. 홈페이지에 접속 하신후에 하단에 있는 "Download" 를 클릭 하시면 다운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파일은 8메가 정도 이며, 다운후에 실행을 하시면 아래와 같은 Winamp installer 가 실행이 됩니다.설치 하는 방법은 그냥 Next 몇번 눌러주면 쉽게 설치 할수 있습니다. 

설치 마지막 단계에 설정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스킨이나 기타 파일 연결등의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물론 설치 완료후에 바궈도 상관 없습니다. 설정을 완료 하시면 실행 하실수가 있습니다.

아래는 Bento Skin  을 적용한후에 실행한 모습인데요. 처음 실행을 하면 미디어 라이브러리와 재생 리스트등이 모두 화면에 꽉찬 형태로 실행이 되네요. 그리고 라이브러리 디렉토리 설정 하는 팝업이 뜬느데 무시하고 닫아 버려도 됩니다.

실행을 하고 나니 정말 예전에 사용했던 그 윈엠프 그모습 그대로 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mp3 를 다운받아서 음악을 듣는것보다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많이 사용을 하지는 않겠지만 추억돋네요 ^^

미디어 라이브러리 를 닫으면 아래 정도로 남게 되는데요. 실제 설치 되면 나오는 데모 파일을 재생해 보니 이것도 어디선거 들어본듯한 소리(?) 네요 ^^ 어쨌든 추억돋는 윈엠프를 이제는 윈도우10에서 정상적으로 이용을 할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자잘자잘한 버그는 조금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스킨을 변경하고 나서 클래식 스킨에 있는 이퀄라이져창이 닫히지가 않네요. ^^ 뭐 소식에 의하면 모바일용으로도 나올수 있다는거같은데요. 어쨌든 앞으로 조금더 개발이 된다고 하니 기대를 해보고 싶네요 ^^ 이상 윈엠프 윈도우10 에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1. 11 2019.04.24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되는데 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