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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앨리웨이 방문후기

광교 근처에 사신다면 최근에 앨리웨이를 다녀오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광교앨리웨이는 새로 지은 광교아이파크에 있는 쇼핑&문화 공간으로 홈페이지에는 "우리동네 문화골목"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실제로 동네 골목같은 느낌도 많이 났었는데요. 이번에 잠깐 광교 호수공원에 놀러 가면서 들려 봤습니다. 짧게나마 (사진이 별로 없어요 ^^;) 광교 앨리웨이 방문후기를 포스팅 남겨 봅니다.

광교 앨리웨이 주차하기 

광교 앨리웨이는 유료로 운영되는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듯이 1만원 미만의 경우 1시간 30분의 무료 주차가 가능하고 1만원 이상, 3만원, 5만원 구간별로 2시간 30분, 3시간 30분 4시간 30분의 무료주차가 가능 합니다. 초과 10분당 1000원의 주차료가 부과 되며, CU 편의점은 무료주차 시간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1층 외부에 있는 커피숍(?) 도 무료주차 시간을 제공하더라구요. 대부분 매장에서 아마도 무료 주차시간을 제공 하는거 같습니다. 위 홈페이지에 나와 있듯이 학원이나, 병원등의 경우에는 물어 봐야 한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은 음식점과 쇼핑몰들이니 아마도 물건구입이나 식사를 하신다면 주차요금 걱정은 크게 하지 안아도 될거 같아요.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입구가 생각보다 좁아서 올라가는 차와 내려가는 차가 있을때 코너에서 동시에 진입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올라오는 차량이 있으면 내려가는 차량이 정차해 있어야 해서 주차장 들어 갈때 약간 오래 걸릴수도 있습니다. 특히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주차하는데 시간이 꾀 오래 걸릴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일요일 오후 2시 넘어서 갔는데 주차 하는데 30분 정도 소요된거 같아요. ^^; 

나오다 보니 바로 앨리키즈 가 보여서 가봤는데요. UNDERGROUND 가 있더라구요. 이번에는 아이들하고 같이 가보지는 안았지만 광교 앨리웨이에 있다는거 알아 두셨다가 나중에 한번 방문해 보세요 ^^ 외부에서 실내는 전혀 보이지 안아서 사진은 못 찍었네요.

금액은 아래처럼 나와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시간에 만원, 2시간 만7천원, 3시간 2만원 이구요. 24개월 미만은 50% 할인되고, 성인은 4천원 입니다. 주말에는 조금더 금액이 비싸네요. 

1층에는 고객서비스센터가 있구요. 유모차 대여, 발렛서비스, 맴버십 서비스등의 업무를 볼수가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앨리웨이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 부터 저녁 9시 입니다. 참고로 앨리웨이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까지 이니 참고 하세요 ^^

저희는 바로 2층으로 올라가 봤는데요. 2층에서 호수공원도 보이고 좋더라구요. 살짝 들려본거라서 구석구석 둘러보지는 못했네요. 1층에 잔디 광장에서는 공연도 하더라구요. 공연볼때에는 잔디광장에 이쁜 돋자리(?) 받아서 거기에 앉아서 공연을 구경하는거 같습니다. 저희는 그냥 위층에서 잠깐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날시도 좋고 ^^

그리고 작은 바닥 분수가 있는데요. 여기에서 아이들이 많이 놀더라구요. 아직은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아이들은 옷이 다 젖도록 열심히 노네요. 그 옆에 작은 커피숍(?)도 있는데 저희는 여기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었습니다. 앞에서 얘기 했듯이 주차등록이 가능하더라구요. 저희는 여기에서 사먹은 아이스크림으로 1시간 30분 무료 주차가 가능 했습니다. 

그리고 광교 앨리웨이를 둘러보시다보면 많이 보실수 있는게 바로 카우스 작품들입니다. 중앙에도 아래와 같이 카우스 작품을 볼수가 있는데요. 조금더 많은 작품을 볼려고 한다면 오른쪽에 "Near My 다시, 아름다운 골목"으로 가보시면 설명도 듣고 더 많은 작품을 볼수도 있습니다. 

가보시면 큐레이터분이 설명도 해주시는데 정해진 시간이 있는건지, 요청하면 해주시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이들도 좋아하는거 같고, 한번 들려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오른쪽으로 쭉 골목따라서 내려가시면 마슬 마켓이 보입니다. 여러 다양한 상점들과 곧곧에 있는 재미난 소품들이 눈에 띄는곳인데요. 개인적으로 사진 찍기에도 좋을거 같은 곳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만큼 잘 꾸며 놓은거 같았어요. 

작은 식물원 같은 곳도 있었는데요. 그리 크지 안아서 한눈에 다 들어 오는 곳이기는 하지만 볼만 했습니다. 그리고 멋있게 생긴 작은 분수도 있었구요. ^^ 광교 앨리웨이는 이런거 저런거 보는 재미가 있네요. 

조금더 자세히 둘러보면 아이들 책 읽는 곳도 있고, 반나절 정도 아이들하고 시간 보내면 괜찮을거 같더라구요. 이번에는 광교호수공원이 목적지라서 대충 훓어 보기만 했는데 다음에 다시 한번 가서 꼼꼼히 둘러 봐야 겠습니다. 이상 짧게 다녀와본 광교앨리웨이 후기 였구요.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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