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서 AI 를 활용을 할때 일반적인 내용이 아닌 각자 업무에 한한 전문적인 내용을 물어보거나 이를 이용을 해서 자료를 만들때 유용하게 사용을 할수 있는게 바로 구글의 Notebook LM 입니다. 노트북LM 의 경우에 내가 가지고 있는 논문이나, 설명서, 강의노트, 회사에서 활용하는 각종 문서등을 업로드 하여 내용을 요약하거나 필요한것들을 찾아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내가 올린 소스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업무등에 활용하기에 정말 좋죠. 이번 글에서는 최근 노트북LM 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스 기반의 AI 노트북 LM

앞에 서론부분에서 설명을 하기는 했지만 노트북LM 의 경우 그냥 ChatGPT 같은 AI 와는 다릅니다. 내가 업로드한 소스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GPT 에 물어 보는 답변보다 조금더 내가 원하는 방향의 전문적인 답변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포스팅을 했지만 AI 의 거짓말이 나올수가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업무나 연구등의 분야에서 많이 사용을 하는 AI 솔루션 이라고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구글 노트북LM 개인 AI 과외교사로? 자동 퀴즈, 플래시카드 등 신기능 소개2

새롭게 추가된 자동 생성 퀴즈와 플래시 카드 기능

그럼 본격적으로 이번 노트북LM 업데이트에 어떤 기능들이 새롭게 들어갔는지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2가지 기능이 추가가 되었는데요. 

구글 노트북LM 개인 AI 과외교사로? 자동 퀴즈, 플래시카드 등 신기능 소개2

퀴즈 기능과 플래시 카드 기능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 기능을 활용을 해서 상호 작용이 가능한 학습 보조 자료를 만들거나 사용을 할수가 잇는데요. 내 스스로 만들어 놓은 노트를 이용을 해서 학습을 할수도 있고, 이를 업무에 활용을 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카드 개수나 문제 수를 설정을 할수가 있고, 난이도도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카드에는 설명 버튼이 포함이 되어 있어서 만약에 잘 모르는 내용이 있는 경우에 이 버튼을 통해서 상세한 설명을 AI 로부터 제공을 받을수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모든 자료에는 어느 부분에서 가지고 왔는지 정확한 소스를 확인을 할수가 있는 인용이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더 똑똑해진 보고서 기능과 학습 가이드 대화

그리고 기존 노트북LM 의 기능들도 일부 개선이 되었다고 하네요. 

 

  • 지능적인 보고서 형식 제안: 기존의 '브리핑 문서', '학습 가이드' 형식에 더해 '블로그 게시물'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제는 사용자가 올린 자료의 주제와 성격을 AI가 먼저 파악하고, '핵심 용어집', '잡지 스타일 설명서', '등장인물 분석' 등 가장 적합한 보고서 형식을 먼저 제안해 줍니다.
  • '학습 가이드' 대화 스타일 (소크라테스식 문답법): 이 기능은 노트북LM이 '개인 튜터'임을 증명하는 핵심 기능입니다. 단순히 정답을 알려주는 대신,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이 개념을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어떨까요?'와 같은 탐구적인 질문을 던져 사용자가 스스로 문제의 핵심에 도달하도록 돕습니다. 사용자의 이해도에 맞춰 설명 방식을 조절하며, 단순 암기가 아닌 진정한 '이해'의 과정으로 사용자를 안내합니다.

구글 노트북LM 개인 AI 과외교사로? 자동 퀴즈, 플래시카드 등 신기능 소개3

전문 고재 연동과 새로운 오디오 기능 추가

그리고 이번에 OpenStax 와 협력을 토애헛 검증된 전문 교재를 바탕으로 학습을 할수 있는 기능이 추가가 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영어로 미국에서만 아직 사용이 가능한거 같구요. 생물학, 경영학, 화학, 심리항등의 6개 주요 전문 교제가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오디오 기능에는 단순히 정보 반복을 넘어서 토론, 브리핑, 비평등의 옵션이 추가가 되어서 특저 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과 깊이 있는 논리를 오디오로 들으면서 입체적인 학슴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근에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 NotebookLM 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 어떤 기능인지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아직 노트북LM 을 사용해 보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활용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포스팅을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